MooMoo Grange · Visit
Grange
한 자리에서 경험하는 4가지 경험
Cozy
해발 1,000m 파노라마 뷰 카페
사방이 트인 통창 너머로 매봉산 능선과 동해까지. 산 정상에서 바람 맞으며 앉아 있다 보면 시간이 녹아드는 자리.
한 잔
오늘 아침 짠 우유로 만든 음료
오늘 아침 짠 무첨가·무가미 MooMoo Whole Milk.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아이스)카페라떼.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딸기·블루베리 요거트, 초코·생딸기 우유.
60년
수도원 60년 역사 체험형 전시
1965년 예수원에서 시작된 삼수령 목장의 기록. 흑백 사진과 오래된 영상으로 만나는 60년의 이야기. 14m 복도를 걸으며 목장의 시간 속으로 직접 들어간다.
클래스
목공방 · 직접 볶은 에티오피아 원두
해발 1,000m에서 직접 볶는 에티오피아 원두 — 고원의 향이 다르다. 자작나무를 손으로 깎아 만드는 도마 원데이클래스. 무무목장의 기억을 손에 담아 가는 하루.
왜 삼수령 무무목장에 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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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수도원 목장
예수원에서 시작된 목축의 시간
대천덕 신부님이 시작한 수도원 목장의 60년 여정 — 한국 산악 낙농의 원형이 이 자리에서 이어져 왔습니다.
해발 1,000m 단일 목장
국내 최고 고도 · 수도원 부속 목장
구름이 머물고 바람이 머무는 해발 1,000m 산자락. 수도원 가족이 짠 우유, 매봉산 자락이 빚는 풍경.
Jersey · A2 · Whole Milk
저지(Jersey) · A2 단일 단백질
영국 저지종 젖소가 만드는 황금색 우유. A2 단일 단백질 — 속이 예민한 분들이 먼저 찾는 까닭.
머물며 쉴 수 있는 자리
바람의 언덕 가는 길의 카페·전시·클래스
여행자가 잠시 앉을 수 있는 산 정상의 카페, 60년을 한눈에 보는 전시, 손으로 가져가는 원데이클래스 — 한 자리에서 만나는 무무목장의 모든 것.
머물러본 사람들의 한 마디.
어른과 아이, 가족과 친구 — 무무목장에 머물렀던 사람들이 남긴 자국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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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맛있게 잘 먹어요."
"조금만 속에 안맞아도 게워내는 예민한 발달장애 아이도 무무 유제품은 맛있게 잘 먹어요." 우유뿐 아니라 요거트도 무리 없이 — 부모님이 처음으로 마음 편히 먹이는 유제품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시니어
매일 두 잔, 지인에게도.
"유제품을 못 드시던 80대 어르신이 목장 카페를 방문했다가 우유를 드셔보시고 맛있다며 온라인 정기구독을 하세요." 위장이 약하셨던 분이 무무홀밀크로 다시 우유 한 잔의 즐거움을 되찾고, 그 경험이 가족·이웃으로 자연스레 번지는 이야기.
View
가슴이 뻥 뚫리는 카페.
"산 정상처럼 높이 있는 카페 공간의 시야가 탁 트여서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굽이굽이 태백 산맥과 멀리 동해까지 — 카페 통창으로 바라보는 풍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 있게 됩니다.
체험
소가 되어보는 힐링.
"소가 되어보는 체험형 전시가 뭔가 마음이 힐링이 되는, 신기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수도원 목장의 60년을 1인칭 시점으로 걷고 듣는 전시 — 어른과 아이가 함께 한참을 머무르는 자리.
머물러 보세요.
무첨가 무가미 MooMoo Whole Milk를, 해발 1천미터 15만평 무무목장에서 직접 맛보며 머물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