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새 풀의 우유
분만 후 회복기. 어린 풀이 막 올라오는 계절. 가벼움과 풋풋함이 함께 도는 첫 우유.

곡물사료를 주식으로 먹이지 않습니다.

홀스타인 얼룩소가 아닙니다.
Sub 01 · Compare
같은 우유라고 부르기엔, 너무 다른 한 잔. 차이는 품종, 풀, 가공에서 시작됩니다.


* 평균치 · 상세는 병 라벨·스마트스토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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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02 · Seasons
해발 1,000m 태백, 15만평 푸른 초지, 방목으로 풀을 먹여 키웁니다. 자라는 풀이 다르면, 풀을 먹고 만든 우유 맛도 달라집니다.

새 풀의 우유
분만 후 회복기. 어린 풀이 막 올라오는 계절. 가벼움과 풋풋함이 함께 도는 첫 우유.

가장 가볍고 산뜻한 우유
더위에 식욕은 줄고 음수량은 늘어나 유지방이 가장 옅어지는 시기.

점점 진해지는 우유
식욕이 돌아오고, 겨울을 대비해 소들이 영양을 비축하기 시작합니다.

유지방이 가장 높은 시기
신선 풀 대신 건초를 먹는 추운 계절. 저지종 우유는 유지방 함량이 연중 최고치에 닿아, 깊고 크리미한 맛이 납니다.
Sub 03 · 無無
성장호르몬, 항생제, 곡물 마무리 사육
→ 100% 풀먹임 · 4계절 자연방목 · 무호르몬
UHT 130~150°C — 단백질 변성
→ 63도 30분 저온살균 (LTLT)으로 풍미와 맛 모두 보존
Sub 04 · FAQ
품종(홀스타인 vs 저지), 사료(곡물 vs 목초), 가공(균질·UHT vs 비균질·저온살균) 세 가지가 한꺼번에 다릅니다.
풀의 β-카로틴과 저지종 목초우유의 고지방 함량 때문입니다. 흰색보다 노란빛·고소함이 자연스럽습니다.
아닙니다. 유당 제거 우유가 아니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반 우유보다 편하다고 말해주십니다.
A2 저지 목초우유 1L × 2개 — 가격·배송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