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Spring분만 후 회복기. 어린 풀이 막 올라오는 계절. 가벼움과 풋풋함이 함께 도는 첫 우유.
차이는 품종과 풀과 가공, 세 곳에서 시작됩니다.


Sub 01 · Compare
같은 우유라고 부르기엔, 너무 다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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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02 · Seasons
해발 1,000m 태백, 15만 평 초지에서 풀을 먹여 키웁니다. 자라는 풀이 다르면, 그 풀로 만든 우유 맛도 달라집니다.

분만 후 회복기. 어린 풀이 막 올라오는 계절. 가벼움과 풋풋함이 함께 도는 첫 우유.

더위에 식욕은 줄고 음수량은 늘어나 유지방이 가장 옅어지는 시기.

식욕이 돌아오고, 겨울을 대비해 소들이 영양을 비축하기 시작합니다.

신선 풀 대신 건초를 먹는 추운 계절. 저지종 우유는 유지방 함량이 연중 최고치에 닿아, 깊고 크리미한 맛이 납니다.
Sub 03 · 無無


Sub 04 · FAQ
품종(홀스타인 vs 저지), 사료(곡물 vs 목초), 가공(균질·UHT vs 비균질·저온살균) 세 가지가 한꺼번에 다릅니다.
풀의 β-카로틴과 저지종 목초우유의 고지방 함량 때문입니다. 흰색보다 노란빛·고소함이 자연스럽습니다.
β-카제인이라는 우유 단백질의 형태 차이입니다. 저지종은 A2 단일 단백질만 냅니다. 여기까지가 성분 사실이고, 몸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는 사람마다 달라 저희가 대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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