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멤버십
무무목장을 구독하시면 모바일 웹앱 두 개가 같이 열립니다. 하나는 부엌에서, 하나는 목장에서 씁니다.
유제품을 받으셨다면, 상자를 열고 나서 생기는 질문이 앱 안에 있습니다. 병 위쪽이 걸쭉한 게 상한 건지, 지난번과 맛이 다른 이유가 뭔지, 남은 우유로 오늘 뭘 만들 수 있는지. 냉장고에 있는 것을 누르면 그것으로 할 수 있는 것만 모이고, 만드는 동안에는 다음 단계와 “이쯤이면 된 것”을 옆에서 알려 드립니다.
소를 구독하셨다면, 목장이 지금 어떤지 봅니다. 소들이 어디에서 지내는지, 자리마다 무엇이 있는지, 이름이 붙은 소는 누구인지, 이 목장이 1965년부터 지나온 자리는 어디인지.
설치는 없습니다. 받으신 링크를 누르면 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리고, 비밀번호를 만드실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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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치즈·버터·요거트·크림 중 지금 가진 것을 누르면, 그것으로 할 수 있는 것만 모입니다. 만들 것과 알아둘 것이 나뉘어 있어서 오늘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준비물이 먼저 나오고 순서가 한 단계씩 넘어갑니다. 레시피가 4L 기준이어도 집에 있는 1L로 환산해 알려 주고, 뜨거워서 조심할 구간과 아이와 함께해도 되는 단계를 미리 짚어 줍니다.

병 위쪽이 걸쭉하거나, 지난번과 맛이 다르거나, 풀 향이 낯설 때. 왜 그런지 60초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오기 전인지, 지금 목장에 계신지, 소를 구독하셨는지. 하나를 고르면 그 상황에 필요한 것만 보여 드립니다. 오기 전에는 코스와 챙길 것, 목장에서는 지도, 소구독이시면 무리 근황입니다.

킹스베리 초지·누가의 집·신삼수 우사·실로암. 핀을 누르면 그 자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열립니다. 산속이라 통신이 약할 수 있으니 오시기 전에 한 번 열어 두시면 좋습니다.

목장에는 관리번호로 불리는 소와 이름으로 불리는 소가 함께 있습니다. 이름이 붙었다는 건 누군가가 그 소를 기억하기로 했다는 뜻입니다. 이름과 상태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방에 서서, 또는 초지에 서서 한 손으로 보는 화면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앱들이 어떤 화면인지 미리 보여 드리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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