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를 붓는다
"차가운 우유를 냄비에 다 부어."
냄비는 바닥이 두꺼운 것으로. 얇으면 아래가 먼저 타서 눌은 냄새가 납니다.
One turn
한 시간 안에 이 순서를 다 지납니다. 되돌아가는 자리는 없습니다.
한 시간, 되돌아가지 않음.
Eight scenes
왼쪽은 아이에게 하는 말, 오른쪽은 보호자가 알아야 할 것. 오른쪽 칩은 「여기까지 오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입니다.

"차가운 우유를 냄비에 다 부어."
냄비는 바닥이 두꺼운 것으로. 얇으면 아래가 먼저 타서 눌은 냄새가 납니다.

"불은 제일 작게. 급하면 안 돼."
온도계를 꽂고 지켜봅니다. 끓이지 않습니다 — 끓는 순간 이 놀이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한 방울씩. 세면서 넣어 보자."
키트에 계량된 만큼만 들어 있습니다. 더 넣는다고 더 굳지 않고, 쓴맛만 남습니다.

"이제 손대지 말고 봐. 우유가 변해."
이 시간이 이 키트의 핵심입니다. 저으면 다시 풀립니다. 뚜껑을 덮고 그대로 둡니다.

"칼로 바둑판처럼 그어."
칼끝이 바닥에 닿을 만큼 깊이. 자른 자리에서 맑은 물이 올라옵니다. 그게 유청입니다.

"천에 부어. 물이 빠지는 소리 들려?"
짜지 말고 중력에만 맡깁니다. 누르면 단단해지고, 안 누르면 부드럽게 남습니다.

"손으로 눌러서 동그랗게."
틀에 담아 냉장에 30분. 이때 소금을 아주 조금 넣으면 맛이 잡힙니다.

"네가 만든 거야. 빵에 올려 볼래?"
그날 안에 드세요. 보존료가 없어서 오래 두지 못합니다.
What's in the box
그날 짠 것을 저온으로 처리해 보냅니다. 마트 우유로는 잘 굳지 않습니다.
한 번 분량씩 나눠 담았습니다. 재지 않아도 됩니다.
씻어서 다시 씁니다. 틀은 소 모양입니다.
장면마다 한 장. 아이가 넘기면서 진행합니다.
Before you start
불을 쓰는 자리가 두 번 있습니다. 데우기와 거르기는 어른이 맡아 주세요.
Order
처음에는 할로미로 만들려 했지만 압착이 필요해 가정용으로는 맞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리코타 기준으로 다시 짜고 있습니다.
원유 실측이 끝나면 응고제 양과 시간이 확정됩니다. 그때 이 페이지의 숫자를 채우고 스토어에 올립니다.
위 여덟 장면의 구조는 확정입니다. 채워질 것은 온도 · 시간 · 분량 세 가지입니다.